계약 시작일과 기간을 입력하면 만료일과 D-Day, 30/60/90일 전 갱신 알림 시점까지 자동으로 계산해드려요. 근로계약·임대차·구독 관리에 활용.

계약 만료일·갱신 타이밍

전세·월세·리스·구독 등 계약 만료일을 관리하고 갱신·해지 통보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계산. 임대차 3법 이후 갱신 청구·거절 기준이 중요해졌어요.

주택임대차 갱신 청구권

  • 청구 기한: 만료 6개월~2개월 전에 서면 통보
  • 청구 효과: 집주인은 실거주 등 정당 사유 없이 거절 불가
  • 임차료 인상 상한: 5% 이내
  • 1회 한정: 갱신은 2+2년 최대 4년 (2020년 법 개정)

계약 유형별 갱신 관행

  • 주택 전세·월세: 임대차보호법 보호
  • 상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10년 보호
  • 통신·보험: 자동 갱신 기본, 해지 통보 필요
  • 리스·렌탈: 약정 기간 종료 후 반납 또는 매수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동 갱신 조항?

"이의 없으면 자동 갱신" 조항 있으면 만료 전 해지 통보 필수. 통보 기한은 계약서 명시(보통 1~3개월 전).

Q. 만료일이 공휴일?

민법상 기간 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연장 가능. 계약서 조항 우선 확인.

Q. 집주인 거절 정당 사유?

본인·직계존비속 실거주, 임차인 의무 위반, 건물 멸실 예정 등. 허위 거절 시 손해배상 청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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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4-23